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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흥민 품에 와락 안긴 알리…토트넘 팬들 “감동해서 눈물이 나와”
손흥민(29, 토트넘)과 델레 알리(25, 토트넘)의 뜨거운 포옹에 토트넘 팬들이 눈시울을 붉혔다. 토트넘은 25일(한국시간) 새벽 영국 런던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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